[DVD] THE CLASSIFIED FILE (2 DISC)

[DVD] THE CLASSIFIED FILE (2 D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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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Details

  • Package2 Disc 
  • Release Date 2015-10-07
  • Subtitle       ENGLISH, KOREAN
  • Language       Korean
  • Region Code    3
  • Running Time        156min
 
DISC 1
-한국어 DOLBY SURROUND 5.1 CH -코멘터리 (곽경택 감독, 김윤석, 유해진)

DISC 2
*고사 스케치 (4:00)
*두 사람 (7:00) ? 캐릭터 메이킹
*수사 기록 (15:00) ? 제작 메이킹
*비밀 기록 (11:40) ? 삭제 장면
#김중산과 공길용의 일상 #방생 후 고모의 의심
#취조 끝낸 김중산과 공길용 #의원사무실의 김중산
#공길용이 수사를 맡아야 하는 이유 #서울가는 백도사와 김중산의 대화
#서울 간짜장면 #범인 쫓는 부산형사 
#김중산의 공로를 지켜주고 싶은 공길용 #진급된 공길용
#냇가에서의 김중산
*소신 토크 (6:00)
*스틸갤러리 (3:00)
*예고편 (2:00)
* 서플먼트 내용은 제작사의 사정상 변경, 추가 또는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유괴범을 잡기 위해 형사와 도사가 만났다! 긴장감 넘치는 실제 사건 영화화

1978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실제 유아납치 범죄 실화 드라마 <극비수사> 유괴 33일 만에 돌아온 장효주 어린이와 유괴범 매석환의 실제 이야기를 영화 <극비수사>는 사건에 관여했던 고집불통 형사 공길용과 도사 김중산의 끈질긴 수사 여정을 담아 영화로 만들었다. 지난 6월 18일 개봉한 <극비수사>는 영화 <쥬라기 월드>에 이어 예매율 2위를 기록하며 300만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는 점과 그동안 남성성이 부각된 범죄 액션물을 주로 연출하던 곽경택 감독이 자신만의 분위기인 노스탤지어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드라마를 부각시켜 한 편의 감동적이고 따뜻한 드라마를 완성했다.

■ 1978년, 부산에서 일어났던 유괴사건
37년간 감춰진 진짜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졌다.


유괴사건이 빈번했던 1970년대. 들끓는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73년 2월, 형사정책당국은 미성년자 유괴죄의 처벌을 대폭 강화했지만 좀처럼 유괴사건이 끊이질 않았던 그 시절, 부산의 한 초등학생이 78년, 그리고 79년 두 차례에 걸쳐 유괴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범인 검거를 위해 국내 최초로 최면 수사 도입, 79년에 발생했던 2차 사건의 경우, 아이의 몸값이 유괴사상 최고 액수였던 1억 5천만원에 달했고,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할 정도로 당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아이의 1,2차 유괴 사건은 모두 경찰이 범인을 검거하며 사건이 일단락 되었다.

그런데 두 번의 사건 가운데, 78년 1차 사건에서 아이를 구한 이들이 정작 따로 있었다.
바로 아이 부모의 특별 요청으로 수사를 의뢰 받았던 공길용 형사와 김중산 도사가 그 주인공이다. 당시 유괴사건이 잦았던 만큼 정부 차원에서까지 유괴범 검거에 집중하고 있었던 그때, ‘아이를 구하기 위해’ 다른 선택을 한 두 사람. 대다수의 어린이 유괴사건이 공개수사로 전환될 경우, 아이의 생사가 위험해지는 전례가 많았기 때문에 공길용 형사와 김중산 도사는 오로지 ‘아이를 찾기 위해서’ 비밀리에 특별 수사를 진행한 것.

이러한 두 사람의 노력 덕분에 78년 1차 사건에서 아이는 무사히 33일만에 부모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그러나 비공개로 진행되었던 수사였기 때문에 두 사람의 이야기는 언론에 보도되지 않았고, 수사가 종결된 이후에도 공길용 형사와 김중산 도사의 공적은 세상에 드러나지 못했다.

1978년 대한민국이 떠들썩했던 사건, 사주로 유괴된 아이를 찾은 공길용 형사와 김중산 도사. 지난 37년간 극비리에 감춰졌던 두 사람의 숨겨진 이야기가 바로 영화 <극비수사>의 출발이다.

■ 실화이니만큼 흥미로운 영화 제작의 뒷이야기
영화 보다 더 흥미진진한 부가영상들 DVD로 만나다!


1978년 부산에서 벌어진 실제 이야기를 그린 <극비수사>. 유괴 사건이 발생한 근원지인 부산부터 범인의 이동에 따라 서울에 이르기까지, 극 중 수사 반경이 전국으로 확대되었기 때문에 곽경택 감독과 제작진은 영화 전체 촬영 분량의 약 75~80%를 로케이션 촬영으로 진행했다. 당시 시대적 배경을 영화 속에 그대로 재현하기를 원한 곽경택 감독은 영화 제작진을 모두 70년대 당시를 기억하는 베테랑들에게 맡겼고 이는 영화 <극비수사> 역시 곽경택 감독이 제일 잘하는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는 영화 분위기를 유지하는데 일조했다.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제작된 영화이니만큼 흥미로운 영화 제작 뒷이야기들이 가득하다. 극장에서 만날 수 없었던 실제 인물들의 이야기는 모두 DVD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약 15분의 제작메이킹 ‘수사 기록’ 영상과 11분 분량의 삭제 장면들 ‘비밀 기록’ 그리고 사건을 해결하는 두 인물의 캐릭터 메이킹 영상인 ‘두 사람’ 등 영화 보다 더 흥미진진한 부가영상들이 DVD에 담겨있다.

또 DVD에서만 지원하는 곽경택 감독과 두 주연 배우인 김윤석, 유해진의 음성 코멘터리 역시 영화 제작 당시의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여 영화를 감상하며 현장 분위기를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1978년 부산, 현금 부자로 알려진 부호의 딸인 송은주 어린이가 유괴된 후, 수사가 시작되고 아이 부모의 특별 요청으로 담당이 된 공길용 형사는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극비 수사를 진행하기로 한다. 한편, 가족들은 유명한 점술집을 돌아다니며 아이의 생사여부를 확인하지만 이미 아이가 죽었다는 절망적인 답만 듣게 되고, 마지막으로 유명하다는 도사 김중산을 찾아간다.

“분명히 살아 있습니다”
아이의 사주를 풀어보던 김도사는 아직 아이가 살아있고, 보름 째 되는 날 범인으로부터 첫 연락이 온다고 확신한다. 보름째 되는 날, 김도사의 말대로 연락이 오고, 범인이 보낸 단서로 아이가 살아있음을 확신한 공형사는 김도사의 말을 믿게 된다.

하지만 한 달이 지나도록 수사는 진전되지 않고, 모두가 아이의 생사 보다 범인 찾기에 혈안이 된 상황 속에 공형사와 김도사 두 사람만이 아이를 살리기 위한 수사를 계속 진행하는데…

10/7 극비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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